제일 좋아하는 드라마 장면♡ (시크릿가든, 파스타, 스킨스4) 01.



 
젤 재밌게 본 드라마. 내가 다 봐버렸다는 게 너무 싫다. 새로 보는 사람들 너무 부러움...애껴 보세요.
도대체 몇 번째 정주행 했는지 모르겠음 ㅠㅠ... 케미도 쩐다. 알렉스 역(사장)이 별로라는 얘기도 봤는데, 왜? 진짜 어딘가에 있을법한 훈훈한 사장이라 더 좋더라. 키는 작지만 훈훈하고 깐죽거리는 게 귀여운. 막 샵에서 한듯한 머리도 아니고 연예인마냥 패션센스 뽐내는 들마 사장이 아니라 한껏 무스 발라 멋 내고 코 아픈 스킨냄새 나게 생긴. 적당히 아자씨 같고. 이선균 보면 왠지 이문세 아저씨가 떠올라요...





시크릿 가든에서 가장 유명한 장면일듯.






돈 없고 자존심 세고 이틀 벌어 하루 먹는 냔 역에는 하지원이 갑인 듯. 발리땜에 그런지...
사실 이 장면보단 이 뒷 장면인 청소기 건지고 나와서 김주원이 오토바이 키 던지고 무슨 여자가 그렇게 독해 내가 박스를 집어 던졌으면 주워달라든가 사괄 하라든가 어떻게 끝까지 가!!! 이러니까 하지원이 당장 주워와 주워 달라고 하라며!!! 하는 장면이 젤 좋음. 왜인지는 모르겠음 그냥 화내는 게 멋있음 둘 다.





그냥 내 눈에 에피가 제일 이뻐 보이던 장면. 약에 쩔어도 이쁘고 한 일주일 머리 안감은 듯 한데도 예쁨. 스킨스 시즌 4는 내용이 병맛인데 이 장면 하나만 좋다. 프레디랑 몇 초 나오는 장면.



덧글

  • 2013/02/03 20:39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3/02/03 21:11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3/02/05 20:09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3/02/05 20:16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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